라헬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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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위한 칼날, 라헬

동백사관학교의 학생회, 즉 체노아에 반대하는 일부 인원으로부터 시작된 이 기사단은 자유를 위한 칼날이라는 이름 그 자체가 되기위해 모인 기사단입니다. 그들은 체노아와는 달리 각종 분쟁과 사고속으로 직접 뛰어들어가 해결하기를 선호하며 이에 맞게 문(文)에 대한 내용보다는 무(武)에 대한 훈련을 더 추구하는 기사단입니다.

스스로 칼날이 되어 자유를 수호하라 라는 체노아와는 다른 그들의 신념에 따라 말 그대로 스스로가 기사단의 칼날이 되어 전투로서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그들은 자유주의적인 성격이 강하며 그만큼 상호 존중적인 성격이 강해, 최근 칼날로서 처리를 하되, 희생을 최소화 하기위해 암살로서 위협이 되는 핵심인물만을 처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라헬 기사단에 합류하게되면 마법 계열 수업으로는 주로 흑마법 계열의 환각, 소환술, 그리고 원소 마법 계열의 공격 마법 위주로 수업을 듣게되며, 무과(武科) 계열 수업으로는 대검술, 궁술, 격투술, 암살 및 은신술위주의 수업을 듣게 되고 문과(文科) 계열 수업으로는 전략 등의 병법위주의 수업을 듣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