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노아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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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사관학교 설립 당시부터 존재한 이 기사단은 평화의 수호자라는 이름에 걸맞게 대외적인 외교 및 정치를 통해 각종 분쟁과 사고를 해결하려고 하는 기사단입니다. 기사단이란 이름에 걸맞게 무(武)에 대한 훈련도 거르지는 않지만, 화술이나 지식등 문(文)에 대한 내용을 더 추구하는 기사단입니다.

언어는 칼보다 강하다는 그들의 신념에 따라 그들은 문제를 칼을 맞대는 전투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말로서 먼저 해결하려하는 평화주의적 성격이 강하며, 규칙이나 행동강령을 통하여 질서를 유지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체노아 기사단에 합류하게 되면 마법 계열 수업으로는 주로 백마법 계열의 치유, 보호 마법 위주로 수업을 듣게되며 무과(武科) 계열 수업으로는 검방술, 방패 활용술, 기마술위주의 수업을 듣게되고, 문과(文科) 계열 수업으로는 화술, 법학, 경제학위주의 수업을 듣게됩니다.